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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비전] 사람의 눈을 넘어, AI가 완성하는 도장면 품질

2026.07.02

[스마트비전] 사람의 눈을 넘어, AI가 완성하는 도장면 품질

문서상품소개서스마트팩토리·SDFAINNNEONNNEO

About Hyundai Autoever

고객에게 신차가 인도되는 순간 첫 인상과 평가를 책임지는 도장면 품질, 현대오토에버의 면품질 검사 시스템이 함께합니다.

사람의 시각을 넘어,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글로벌 품질 리더십을 확보합니다.

Challenges   검사원 육안 검사   현대오토에버 면품질 검사 시스템   현대오토에버의 Answer
 
높은 인력 의존도 5~7명 검사 인력 1~2명 인력 최적화
 
미세결함 식별 불가 80~90% 검출률 98% 이상 미세 결함 완벽 검출
1.0mm 감지 한계 크기 0.2mm
 
교대별 판정 기준 상이 ±15~20% 시간대별 편차 거의 ZERO 품질 상향평준화, 일관성 확보
있음 (O/X 상이) 교대별 판정 차이 없음 (일관성 확보)
 
생산성 한계 ~70 UPH 라인 처리 속도(UPH) ~100 UPH 가능 생산성 증대
💡 이 페이지는 상품소개서 중 한 페이지입니다. 세부 내용은 아래 첨부파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글의 핵심 Q&A

기존 육안 검사랑 비교하면 얼마나 좋아지나요?

현대오토에버 스마트 비전(면품질 검사 시스템)을 도입하면 사람이 직접 눈으로 검사하던 방식보다 훨씬 더 정확하고 빠르게 차량 도장면을 검사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검사원이 5명에서 7명이 필요했지만, 이 시스템을 쓰면 1명에서 2명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불량을 잡아내는 비율도 기존 80에서 90% 수준에서 98% 이상으로 크게 올라가고, 사람 눈으로는 보기 힘든 0.2mm 크기의 아주 작은 결함도 잡아낼 수 있습니다. 또 사람이 검사할 때는 오전 조와 오후 조의 판단 기준이 달라지는 문제가 있었는데, 이 시스템은 언제나 동일한 기준으로 검사하기 때문에 품질이 일정하게 유지됩니다. 생산 속도도 기존 최대 70 UPH에서 최대 100 UPH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어떤 결함들을 찾아낼 수 있나요?

현대오토에버 스마트 비전(면품질 검사 시스템)은 도장면에서 생길 수 있는 결함을 25종 이상 찾아낼 수 있습니다. 먼지, 오물, 유분처럼 표면에 묻은 이물질부터 칠이 흘러내리거나 튀는 현상, 샌딩 자국이나 스월마크 같은 각종 스크래치성 자국, 그리고 오렌지 필, 핀홀, 크랙처럼 도장 자체에 생기는 결함까지 폭넓게 감지합니다. 특히 빛이 잘 반사되지 않는 무광 도장 차량도 검사가 가능하고, 0.2mm 이상의 아주 미세한 결함도 놓치지 않습니다.

도입할 때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현대오토에버 스마트 비전(면품질 검사 시스템)은 컨설팅, 구축, 운영과 유지보수의 3단계로 도입이 진행됩니다. 먼저 컨설팅 단계에서는 현장 상황을 꼼꼼히 분석하고 개선점을 찾아드리며, 3D 시뮬레이터로 실제 설치 전에 미리 가상 환경에서 테스트해 보기 때문에 막상 설치했을 때 시행착오가 거의 없습니다. 구축 단계에서는 현장에 맞는 AI 모델을 개발하고, 카메라와 조명, 로봇 등 하드웨어를 최적으로 설치합니다. 이후 운영과 유지보수 단계에서는 현대오토에버 전문 인력이 AI 모델 관리부터 시스템 점검, 현장 교육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해 드립니다.

검사는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나요?

현대오토에버 스마트 비전(면품질 검사 시스템)의 검사는 촬영, 정제, 판독의 3단계로 이루어집니다. 먼저 촬영 단계에서는 12MP 고해상도 카메라로 차체 전체를 빠짐없이 찍습니다. 단순히 밝게 비추는 게 아니라 특수한 패턴 조명을 쏘고 그 패턴이 표면에서 어떻게 변형되는지를 분석해 아주 작은 결함도 잡아냅니다. 또한 무진동 터널 구조로 설계되어 있어 컨베이어 벨트가 움직이는 중에도 흔들림 없이 선명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음 정제 단계에서는 규칙 기반 알고리즘으로 결함 후보를 1차로 추려내고, 마지막 판독 단계에서는 딥러닝 AI가 최종적으로 결함 여부를 판단하고 분류합니다. 결함이 발견되면 차체 어디에 있는지 3D 좌표로 정확하게 위치를 알려주며, 별도의 서버 없이 현장에서 바로 분석이 완료되어 속도 지연이 전혀 없습니다.

하루에 얼마나 많은 차량을 검사할 수 있나요?

현대오토에버 스마트 비전(면품질 검사 시스템)은 주 5일, 하루 16시간(2교대) 기준으로 권장 속도인 70 UPH로 운영하면 하루에 1,120대, 1년에 약 291,200대를 검사할 수 있습니다. 피크 타임처럼 물량이 몰릴 때는 최대 속도인 100 UPH로 올려 하루 1,600대, 연간 최대 416,000대까지 처리할 수 있습니다. 차 한 대를 검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최소 36초에 불과하기 때문에, 생산 라인의 흐름을 전혀 방해하지 않고 신차 출시나 수출 물량이 갑자기 늘어나는 상황에도 라인을 새로 늘리지 않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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